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press 업계소식
한정협, 중점추진사업 TF팀 본격 가동‘정비사업 기술인력 국가공인 자격증 제도 도입 TF’ 1차 회의 개최
도시정비 | 승인 2019.06.18

한국도시정비협회의 중점 추진업무 수행을 위한 TF팀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5월 22일 이사회를 통해 구성을 의결한 ▲정비회사 실적증명 발급 TF ▲정비사업 기술인력 국가공인 자격증 제도 도입 TF ▲정비사업 전문관리업 등록기준 개선 TF ▲법률․제도개선 TF 등 4개 TF팀의 구성을 완료하고, 각 팀별로 활동을 시작한 것.

특히, 정비사업 기술인력 국가공인 자격증 제도 도입 TF팀은 지난 5월 12일 한국도시정비협회 사무국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TF팀원들은 자격증 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공감하고, 비슷한 업역의 국가공인 자격증 제도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자격증이 공신력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정비사업 기술인력 국가공인 자격증 제도 도입 TF팀 팀장을 맡은 한국도시정비협회 천상덕 부회장은 “첫 회의를 통해 국가공인 자격증 제도 도입을 위한 포문을 연 만큼 앞으로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해 보다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공신력 있는 외부 기관 또는 단체에 보고서 작성을 위탁, 결과가 나오면 세미나 등을 통해 이를 공론화할 예정”이라며 “가급적 빨리 의견을 모아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도시정비협회 이승민 회장은 “각 TF팀이 담당하게 된 주제들은 정비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지만, 하루 이틀 내에 빠르게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문제도 아닌 만큼 가능한 많은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한국도시정비협회의 각 TF팀들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RE 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요뉴스
알이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5길 81(용두동) 대명랜드마크타워 408호  |  대표전화 : 02)966-3842  |  팩스 : 02)926-3843
등록번호 : 동대문 라00093호  |  발행인 : 장윤선  |  편집인 : 서영진
Copyright © 2019 RE magazine.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