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press 정책브리핑
만기 6개월전까지 전세금반환보증가입 가능HUG 전세금반환보증 특례 전국으로 확대
도시정비 | 승인 2019.07.03

미분양관리지역에 국한됐던 임차인 보증금 보호 강화를 위한 HUG의 전세금반환보증 특례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전세금반환보증은 가입자인 임차인이 집주인으로부터 계약기간 만료 후에도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에서 대신 지급하는 상품이다. 기존 전세금반환보증은 임대차 계약기간이 1/2이상 지난 경우 가입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특례보증 대상 확대를 통해 계약기간 종료 6개월 전까지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이번 HUG 전세금반환보증 특례 확대는 준비기간을 거쳐 7월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1년간 시행 후 연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은 “최근 전세가격이 하락한 지역에서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HUG 전세금반환보증 특례 확대를 통해 서민 임차인들이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봐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 안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RE 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요뉴스
알이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5길 81(용두동) 대명랜드마크타워 408호  |  대표전화 : 02)966-3842  |  팩스 : 02)926-3843
등록번호 : 동대문 라00093호  |  발행인 : 장윤선  |  편집인 : 서영진
Copyright © 2019 RE magazine.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