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press 업계소식
포스코이앤씨, 김해 ‘더샵 신문그리니티’ 6월 분양최고 29층 총 1146세대 공급 … 교육·교통·자연 아우르는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춰
도시정비 | 승인 2023.05.15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오는 6월 경상남도 김해에서 ‘더샵 신문그리니티’를 분양한다.

그리니티는 각각 녹색과 무한대를 뜻하는 영단어 ‘그린(Green)’ 및 ‘인피니티(Infinity)’의 합성어로, 공원과 녹지 등 자연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아파트를 상징한다.

더샵 신문그리니티는 김해시 신문동 신문1지구 A7-1블록에 들어서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1146세대 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전용면적 84㎡ 652가구와 102㎡ 494가구로 구성된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월 새로운 사명을 선포하고 친환경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 만큼 이번 더샵 신문그리니티에서 포스코이앤씨의 ESG 경영철학을 담은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세대 내부에 내구성과 친환경성이 우수한 포스코의 강건재와 자원순환형 마감재를 적용하는 등 탄소중립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더샵 신문그리니티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단지 인근에 용두산과 반룡산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녹지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와 인접해 대청천과 조만강이 흐르는 등 쾌적한 천변환경도 갖추고 있다. 또한 신문지구 개발과 함께 대청천 수변공원 둘레길도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명에 걸맞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요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반경 1km 내에 김해 최대 규모의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위치해 김해롯데워터파크의 놀이시설과 롯데아울렛, 농협하나로클럽 등 쇼핑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향후 테마파크와 쇼핑몰, 콘도, 호텔 등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와 인접해 초등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문1지구는 대도시인 부산과 창원을 잇는 광역권 교통 요충지로, 차량 이용 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과 제3지선 및 장유IC, 서김해IC, 창원1·2터널, 58번 국도 등을 통해 창원 성산구와 부산서구 등 인접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장유역을 지나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만큼 부산, 창원 등 타 지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단지에서 약 1km 내에 위치한 장유여객터미널도 올해 완공 예정으로, 향후 이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 인천국제공항까지 편리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더샵 신문크리니티는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위해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가 주차장 기둥에 추가 설치되며, 스마트홈 서비스인 아이큐텍(AiQ TECH)으로 조명, 난방, 가스 차단 및 환기 등을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고, 승강기 내부엔 UV-C LED 살균 조명이 설치돼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제거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 및 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 등이 다채롭게 조성되며,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와 함께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 출입까지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더샵 신문그리니티는 김해시의 도시개발사업의 마침표를 찍는 신문1구역에 위치해 수준 높은 생활·문화·교육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일대에 대규모 신주거타운이 형성되는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저작권자 © 도시정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시정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시정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8길 13, 1112호(문정동, 헤리움써밋타워)  |  대표전화 : 02-400-1003(代)  |  팩스 : 02-400-1020
등록번호 : 서울다50418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승민  |  기획·편집·디자인 : 미르커뮤니케이션
Copyright © 2023 도시정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