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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정비사업은 언제오나
도시정비 | 승인 2019.04.05

기상청은 지난 4월 2일 서울의 벚꽃이 개화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말 남부지방의 벚꽃이 개화한데 이어 서울까지 벚꽃이 피어나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서울의 벚꽃 개화는 서울기상관측소의 왕벚나나무를 기준으로 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보다 8일 빨리 개화했다. 아직까지 아침저녁으로 싸늘하긴 하지만,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온 모습이다.

계속되는 규제 속에서 아직까지 얼어붙어 있는 정비사업 시장에도 하루 빨리 봄이 찾아오길 기대한다.

 

도시정비  krcm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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