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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기업>뛰어난 전문성 갖춘 최고의 사업파트너, 팀케이투건설이주촉진관리부터 구조물 해체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RE magazine | 승인 2017.04.21

많은 사람들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두고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이야기한다. 사업기간을 단축하면 그만큼 운영에 필요한 경비와 금융비용 등을 절약할 수 있는 만큼 대부분의 사업장들은 조금이라도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이는 반대로 사업이 지연될 경우 그만큼 사업비용이 늘어난다는 뜻으로, 특히 이주가 진행되는 과정이나 이주 후 사업이 정체될 경우 그 기간만큼의 막대한 금융비용 등으로 인한 손해는 고스란히 조합원들의 몫으로 남게 되는 만큼 주의를 요한다.

팀케이투건설 주식회사는 누구보다 이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로 지난 2008년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 면허를 취득한 데 이어 2010년 석면해체 및 제거업자 등록, 2015년 시설경비업 허가 등 그 외연을 넓혀 현재는 본연의 업역인 철거공사는 물론 범죄예방 및 이주촉진관리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두산건설, GS건설 등 국내 굴지 건설사들의 협력업체로서 월계4구역 재개발사업, 대농․신안 재건축사업, 서초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 풍납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신길14구역 재개발사업 등 무수히 많은 현장의 철거공사 및 이주관리, 범죄예방 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현재도 부천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 상아․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 미추1구역 재개발사업 등 많은 현장에서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팀케이투건설을 이끌고 있는 정원모 대표이사는 “팀케이투건설은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철거) 면허 등을 보유한 전문건설업체로서 특히 서울 중심가 중층(15층)아파트 철거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안전하고 신속한 철거공사는 물론 석면해체공사, 이주촉진관리용역, 범죄예방용역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금융비용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간이 이주시작부터 입주까지인데, 우리가 담당하는 분야는 시공사가 착공하기 직전 이뤄지는 업무인 만큼 조합의 계획대로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팀케이투건설은 체계적인 전문인력 관리로 정평이 자자하다. 모든 직원이 비계기능사, 굴삭기운전기능사, 경비지도사 등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며, 전원 정비사업 전문가과정을 수료해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그동안의 경험 등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현장의 정서 또한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 년에 수차례 직원들의 해외 골프연수 및 가족동반 야유회 등을 진행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 회사 설립부터 현재까지 직원들의 이직이 한 차례도 없었다는 것도 강점이다.

그리고, 팀케이투건설의 이와 같은 전문성은 실제로 현장에서 더욱 더 빛을 발하고 있다. 조합이 원한다면 이주촉진관리부터 범죄예방용역, 석면해체 및 구조물 해체공사까지 착공 전 모든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철거공사 시 현장 주변 학교 등에 현장수목을 기증해 학교민원을 최소화 하는 한편 다수의 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으며, 이주촉진관리 시에는 주변 공인중계사무소 등과의 협력을 통해 부동산 정보까지 제공하는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합리적인 이주촉진관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모든 사업이 쉽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겠지만, 재건축ㆍ재개발 등 정비사업 만큼이나 복잡하고 어려운 사업도 찾아보기 쉽지 않을 것이다. 조합원 한명 한명이 사업주체인 만큼 적게는 수백 명, 많게는 수천 명에 이르는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분쟁이 없는 정비사업 현장은 없다”라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나온다.

특히, 팀케이투건설은 이와 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 현장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은 물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감정평가사, 변호사, 법무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정비사업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일례로 팀케이투건설이 협력업체로 선정된 서울의 한 재건축사업장의 경우 조합장과 총무이사가 사업진행 과정에서 의견이 엇갈리면서 주민들 또한 분열돼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해져 있었다. 하지만, 팀케이투건설의 적극적인 주민화합을 위한 노력 끝에 원활하게 사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해 정원모 대표는 “조합장과 총무이사를 각각 주축으로 주민들이 분열되다 보니 이사회의와 대의원회의가 진행될 때 마다 상정된 안건이 항상 부결돼 사업진행 자체가 불가능했던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회의 때 폭행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사업진행이 지체될 경우 수많은 협력업체들은 차치하더라도 주민들의 큰 피해가 있을 수밖에 없는 만큼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정비사업은 낙후된 도심을 재정비해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사업주체인 주민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대부분의 주민들은 정비사업을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아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비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조합 및 조합원들의 입장에서 정확한 자문 등을 통해 성공적인 정비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뛰어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팀케이투건설의 목소리가 보다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조합 및 조합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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